우리끼리 톡

  • 2013.12.06
  •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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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까만색 보온도시락...[8]
  • 까만색 보온도시락~뚜껑열면 반찬통, 그아래 스탠밥통, 맨 아래 물통!학교 담장 넘을 때 후욱 던졌다가 안에 다 깨져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는데 ㅎㅎ이거 기억나세요? ^^어떤분이 아...
  • ama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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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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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우표수집때문에[8]
  • 지금은 덜 하지만 예전에 한때 우표수집하는게 유행 이었던 적이 있었죠. 그당시는 야간 통행금지가 있어서우체국에 미리가서 줄을 서있지는 못했구요. 그래서 야간에 몰래몰래 방범아저...
  • 절대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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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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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솔방울난로위의 양...[5]
  • 50대 후반의 나이입니다. 당시는 지금보다도 훨씬 추웠던것 같네요. 지금도 겨울이면 아련한 추억의 한장면으로 떠오릅니다. 항상 학교에서는 겨울이 오기전에 겨우살이 준비를 했습니다....
  • 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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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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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만화책과 만화방,...[7]
  • 90년대, 청소년 유년시절을 보냈던 이 시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만화'입니다.밍크, 윙크 등 소녀 만화월간지 부터 해서드라마로도 각색되어 많은 인기를 끌은 풀하우스남자들만...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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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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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채변봉투와 쵸코파...[4]
  • 초등학교때의 일이지요.. 채변봉투의 변을 담아가지 못한 저는 임시 방편으로 쵸코파이를 넣어 제출했는데 결과는 기생충 득실득실.. 해서 많은 양의 약을 먹어야만 했구요.....
  • 이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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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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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한솔 이동통신 0...[4]
  • 제가 처음으로 사용하던 폰이 누나가 사용하다 저한테 넘긴 엘쥐 플립폰에다가 음성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이 있는전화기였었죠....개콘에서도 백재현이 패러디 했었는데 스님으로 분...
  • 당근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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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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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달고나 기...[5]
  •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항상 입에 달고다녔던 달달한 달고나 ㅋ 모양맞추면 하나를 더준다하여 심혈을 기울여 바늘로 콕콕 쑤셨던기억이나네요;; 젤어려웠던 별모양의 뾰쪽한 부분이...
  •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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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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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스피드 011~[3]
  • 처음 휴대폰이 나왔을때 절대강자 ~스피드 011 ^^ 이게 너무나혁신적인 아이템이어서 스피드 ㄱ011보다 더빠른 날치기 등... 정치권에서도 회자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곰도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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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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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회수권 내고 버스...[5]
  • 제가 학교 다닐때 처음엔 예전에 10원짜리 보단 작고, 50원짜리보단 약간 큰 노란색 동그란 토큰을 사용해서 버스를 이용하다가, 종이로 나온 회수권을 내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니...
  • 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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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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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뽑기가 최고죠[4]
  • 어렷을 적에 학교가 멀어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그당시 70원에서 100원정도 회수권비가 있었더랬죠 그런데 학교에 갈때 올 버스비를 아끼면 당시 50원이었던 뽑기를 2번이나 할...
  • 짱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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