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3.12.10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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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연탄가스 마시고 ...[10]
  • 2층 다가구주택 단칸방에 살던 어린시절 추운겨울이면 연탄구멍 맞춰가며 방안을 따뜻하게 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자고 일어난 아침이왠지 상쾌한 공기가 마시고싶어 밖으로 나갔...
  • 익주지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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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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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시골아이~[3]
  • 저는시골에서 자라서 늘 산과 들로 뛰어다니기를 좋아했습니다. 그시절 우리의 놀이라고는 동네 농가에과일 썰이~등 (일명,,,훔치기죠..ㅠ,ㅠ) 자연에서 놀 수 있는 모든 것을...
  • 항상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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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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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혹시 씨티폰을 아...[5]
  • 혹시 씨티폰을 아시나요? 90년도 후반에 잠깐 나왔다가 모습을 감춘 씨티폰... 저렴하지만 공중전화옆에서 통화가 가능했던 씨티폰...삐삐보다는 비싸지만 핸드폰에 비하면 불편했던 ...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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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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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깻잎머리[5]
  • 여기 가입되신 분들 대부분이 여자분들일것 같은데 우리 고등학교 다닐때..깻잎머리 유행했던 것 기억나시나요? 단발머리가 필 수 였던 시절.... 끼는 부리고 싶고...멋도 ...
  • 손민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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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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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돌과자[3]
  • 초등학교, 그때는 국민학교였죠? ^^ 학교 앞 문방구에서 '돌과자'라고 팔았어요.100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100원어치 사도 하루동안 만족하며 먹었어요. 그 시절 군것질은 거...
  • 뭉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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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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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최루탄이요^^[2]
  • 어렸을때 제가 살던 동내가 대학교 근처였는데.. 그때 당시 시위가 시작되면 집에서도 최루탄냄새가 스물스물났었는데.. 그러면 동내 꼬맹이들 잔뜩 모여서 물안경쓰고 수건에 ...
  • 안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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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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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이런 필기도구 생...[8]
  • 초등학교, 아니 옛날 국민학교 당시, 샤프펜슬이 생기기 전, 플라스틱 2단 필통에 말끔히 깎아서 가지런히 넣었던 연필, 그리고 그 연필을 깎던 연필깎이. 지금은 샤프펜슬도 흔하여 ...
  • 나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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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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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고무신과 꽃신을 ...[4]
  • 어릴적 엄마가 사다주신 고무신과 누나의 꽃신, 나와누나는 검은고무신과꽃신을아끼느라 학교 간때만 신고 애지중지 했는데... 몇칠디 엿장수의의 속임수에 나는누나 고무신을 엿바꿔 먹었던...
  • 아들경원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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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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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종이인형이요~[8]
  • 종이인형 신상품 한장 사면 그저 좋아라~~ 열심히 오려놓고~~친구와 인형놀이 상황극을 했던게 생각이나네요~ㅋㅋ 지금의 버라이어티 보다 더 실감난 상황극이었었는데요~ㅋㅋ 그거 하...
  • m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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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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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세요] 로라(?)장을 아...[3]
  • 1990년에 제가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막~~ 이성에 눈뜰시기에 저희 동네에 로라장이 하나 있었어요. 시골이라서 딱 하나 있었죠.^^ 잘 못타는 롤러스케이트지...
  • 모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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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