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3.12.16
  • 322
  • hit 2541
  • [공감해주세요] 초등학교 때 채변...[5]
  • 1년에 한번 씩 채변을 하여 기생충 검사 하던 날! 5학년 3반. 오늘은 채변봉투 걷는 날! 아무리 담임 선생님이 무섭게 혼내도잊어버리고 그냥 오는 학생이 있었죠! 그날 ...
  • bisanjc
  • 좋아요(0)
  • 2013.12.16
  • 321
  • hit 2047
  • [공감해 주세요] 어렸을 때의 추...[0]
  • 17년정도 전의 추억이네요.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 제품이 없었죠~그 시절에는 주로 밖에서 친구들고 어울려서 유행하는 놀이로 인해 놀이터에 가면 항상 ...
  • 아파트샵
  • 좋아요(0)
  • 2013.12.14
  • 320
  • hit 2053
  • [공감해주세요]눈알사탕과 쫀디기[5]
  • 학교앞 문방구에서 10원에 4알하던 하얀눈알 사탕 기억나죠? 다 먹으면 끝에 씨 같은게 나오는데요. 그리고 쫀디기 연탄불에 구워 먹으면 너무 맛있었죠. 물가 정말 많이 올랐네요
  • 김치원
  • 좋아요(0)
  • 2013.12.13
  • 319
  • hit 2036
  • [공감해주세요] 앞머리 뽕 기억하...[3]
  • 요즘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들에게 다시 유행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앞머리 뽕 넣어서 동그랗게 만드는 거.. 그게 참 예뻐보였었는데 오늘 아침에 그런 아이들을 다시 봤어요. ...
  • 최윤재
  • 좋아요(0)
  • 2013.12.13
  • 318
  • hit 2098
  • [공감해주세요] 삐라와소독차를 아...[8]
  • 제나이 33살 초등학교 그때는 국민학교였죠. 저희 학교가 시골에 있어서 산이 많이 있었어요. 선생님이 주워오면 문구용품 준다고 허구헌날 주우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가...
  • 박미정
  • 좋아요(0)
  • 2013.12.12
  • 317
  • hit 2356
  • [공감해주세요] 채변봉투의 기억[8]
  • 국민학교시절 채변봉투를 받고오는 날은 걱정이 앞섯어요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했던 울집은 화장실 바닥에 신문을 깔고 대변을 봐야하는데 이상하게 이날은 소식은 있어도 대변 얼굴보기 힘들...
  • 짤돌이
  • 좋아요(0)
  • 2013.12.11
  • 316
  • hit 2041
  • [공감해주세요] 등화관제실시[4]
  • 예전에 아주 오래전에 등화관제라는게 있었죠. 북한이 저녁(야간)에 폭격기로 공격시 불이 켜져있을경우 폭탄세례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실시한 훈련이죠. 내용인즉슨, 저녁 8...
  • 절대행운아
  • 좋아요(0)
  • 2013.12.11
  • 315
  • hit 2147
  • [공감해주세요] 공중 전화기 와 ...[11]
  • 80-90 년대는 핸드폰이 없고 삐삐로 482482 (사랑해사랭해), 8282(빨리빨리) 등 숫자로 많은 표현을 나타내었고 음성 메세지가 있어서 언제든 보고싶은 목소리는 듣고 또...
  • 하수미
  • 좋아요(0)
  • 2013.12.11
  • 314
  • hit 2080
  • [공감해주세요] ...[7]
  • 몇일 전에 비가 내렸죠. 직장 동료가 갑작스런 비에 투명한 비닐 우산을 4500원 주고 구입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반나절...
  • 진실1014
  • 좋아요(0)
  • 2013.12.11
  • 313
  • hit 1921
  • [공감해주세요] H.O.T 저도...[6]
  • 광주에서 여고시절을 보낸 98학번이네요. 고등학교때 저희 학교는 점심시간에 방송반에서 아이들이 갖다주며 신청한 뮤비나 녹화비디오를 틀어주는 신선한 학교였어요. ^^. 좀 개방적...
  • 파란비행기
  • 좋아요(0)
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