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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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332
hit 2122
[공감해주세요] 찜뽕이라고아시나요...
[3]
지금얘기하면 당연히야구지만 또어르신들은 일명자치기라고도 하시지만 제가어렸을땐 야구장비살돈이없으니까 조그마한주물럭공으로 손으로쳐서 날려하는걸 찜뽕이라고했거든요 발로하는걸 발야구라했다...
아미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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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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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138
[공감해주세요] 지구방위대 후뢰시...
[3]
원조는 모니모니해도 후뢰시맨 이죠.... 그다음은 바이오맨.. 기타등등... 아... 비디오 테입 빌려서 애들 모아 보는 그 재미~~~ 보고나면... 레드 후뢰시~ 변쉰!!...
정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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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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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댓글기부 마감> 여러분의 ...
[252]
여러분이 정성스레 달아주신 댓글이 쪽방촌 이웃에게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이 응원 댓글을 달면 아파트아이는 댓글 수 만큼 기부합니다. 한 아이디당 2번씩 총 4,000원을 기부 ...
아파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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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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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560
[공감해주세요] 콩주머니 던져서 ...
[11]
요즘도 일년중 가장 큰행사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학교 다닐때는 일년중 가장 큰 행사는 가을 운동회가 아니었나 싶네요.체육복에 흰색 실내화신고 청군 백군 나눠서 운동회 하던 기억이 납...
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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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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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5336
[공감해주세요] 이 지우개들 생각...
[9]
제가 초등학교(그 당시는 국민학교였습니다) 다닐때는지우개 따먹기가 인기 많았습니다이런 점보 지우개는 글씨는 잘 지워지지만 너무 물렁 물렁하고 모서리가 각이 지지 않아서 헛손질 할때...
올망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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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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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066
[공감해주세요] 약장수아저씨
[2]
예전에는 서울 곳곳에 빈공터가 상당히 많았지요. 여름에는 다방구, 오징어, 장돌뱅이 등등, 겨울에는 썰매장으로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많았는데요. 그중에 하나 약장수 아저...
절대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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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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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만화영화의 전성시...
[12]
예전에는 드라마 보듯이 만화를 봤던 것같아요..평일 5시부터 7시까지는 아이들의 시간이고주말에 2시 즈음이면또 만화영화를 해주었어요. 아기공룡 둘리, 배추도사 무도사, 달려라하니,...
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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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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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121
[공감해주세요] 나의 청춘을 함께...
[11]
요즘 아이들은 라디오보단 눈으로 보는 텔레비전과 훨씬 가깝습니다.우리때도 텔레비전을 보기도 했지만 늘 들었던 라디오가 있습니다.바로 별이 빛나는 밤에 입니다.이렇게 별밤을 함께하고...
민희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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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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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668
[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불량식품
[15]
부모님께 300원을 받았다.지금 아이들에게 300원을 주면 이게 도대체 뭐하라는 건지. 쓸 곳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근데 우리 때에는 300원만 받아도 부자간 된 듯한 기분에 친...
서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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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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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079
[공감해주세요] 비료푸대 썰매 기...
[7]
겨울에 눈이오고나면 시골에서는 이런 풍경이 그려지곤 했었죠? 빈 비료푸대에 짚을 넣어 엉덩이가 아프지 않도록 만든 최고의 썰매!!! 동네의 언덕베기에 올라 엉덩이가 다 젖도록,...
애플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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