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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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9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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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죽은 시인의 사회...
[4]
중학교때쯤...사춘기였던저는죽은시인의사회란 영화를10번을 채워보고..볼때마딘 울었던기억이납니다..한번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안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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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8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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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연탄난로의 추억!
[3]
겨울이면 필수아이템이였던 연통연결된 연탄난로가 생각나네요. 따끈한 노란 물주전자가 항상 올려있고 화력좋을땐 고구마 구워먹던 추억도 떠오르네요^^
조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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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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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펌프를 기억하시나...
[6]
펌프를 기억하시나요? 90년대 중반에 들어온 펌프~ 저는 간혹 펌프 노래가 나오면 그때가 생각이 나는데여 한때 펌프에 빠져서 화살표 외우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seoul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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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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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뱀주사위게임 기억...
[3]
추억의 물건이 뭐있나 되짚어보니...어릴적 오빠와 재밌게 주사위 굴리며 놀았던 이 주사위놀이가 생각나네요^^ㅎㅎ그림 보니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요~~~1에서 100까지 가기가 ...
2ch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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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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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뽑기, 달고나의 ...
[4]
문방구 앞에서, 동네골목길에서 소다와 설탕을 섞어 끊여서 만들어주던 뽑기 아저씨~ 그 뽑기모양대로 떼어내서 가져가면 하나를 더 주셨던 기억이.... 지금도 가끔 보이지만 옛날...
이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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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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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추억의 뽑기와 달...
[2]
초등학교 세대보다 국민학교 세대들이 더 친숙하죠늘 학교가 파하면 학교앞 문구점에 모여 달고나와 뽑기를 한번쯤은 다 해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저는 50원이면 뽑기 한번씩 했었던거 같은...
카타리나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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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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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채변 봉투
[10]
이미 오래전일이지만 새삼스럽게 생각난다. 그때는 기생충이 많았던 시절이라 학교에서 매번 대번을 채취해서 내곤했엇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은데 가져가야 하긴하고 해서 동생꺼를...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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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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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버스 회수권, 토...
[9]
예전엔 선불식 버스승차권인 종이로 된 회수권이란 것을 10장 세트로 판매했었지요. 그걸 잘라서 주질 않고, 10장이 인쇄된 종이로 판매하고 각자 알아서 잘라쓰곤 했는데.. ...
창가의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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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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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선풍적으로 인기몰...
[2]
저는 이미 초등학부형이던 90년대 중반.. 요요가 대중적 인기를 끌어서 너도 나도 문구점에서 구입한 요요를 굴리곤 했지요.. 그게 왜 그렇게 어렵던지.. 제대로 하지도 ...
창가의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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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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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세요] 기념우표 사려고 ...
[3]
예전엔 왜 그렇게 우표를 모았었는지.. 무슨무슨날이면 국가에서 기념우표를 발행해 한정판으로 판매했었고, 그걸 사려고 우체국 앞에 가 줄도 서곤 했었지요.. 한 장이 아닌, ...
창가의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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