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x
2014.02.05
662
hit 1387
친구들은 졸업
[0]
사정상 학교를 휴학했다가 중퇴하고 그래도 친한친구들의 졸업이라서 꽃한송이씩주려고 졸업식에 참가했습니다벌써 까운과 학사모를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친구들을 만났구요친구가 씌워주는 학...
양혜숙
좋아요(0)
2014.02.04
661
hit 1409
맞아, 그땐 그랬찌 ^^
[2]
바야흐로 졸업시즌이네요.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아버지들은 거의 빠진 가족과 함께 졸업생들로 꽉 찬 교정의 소란함. 무슨 결전의 날인 양 밀가루를 뿌옇게 덮어쓰고 달걀로 덧칠을 하곤,...
뫼나리
좋아요(0)
2014.02.04
660
hit 1448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어른이 된...
[7]
고등학교 때 좋은 대학교 들어가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공부 스트레스가 많았었는데..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어른이 된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고 좋았던 거 같아요..고등학교 때 까지는 ...
테누토
좋아요(0)
2014.02.04
659
hit 1427
동생 두둘겨 팬사건
[1]
동생 중학교 졸업식날 꽃다발을 정문 앞에서 사야지 해서 갔는데 하필 꽃 파시는분이 없어서 그냥 빈손으로 갔습니다. 엄마와 둘이 갔는데 친구들은다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아서인지...
윤서엄마
좋아요(0)
2014.02.04
658
hit 1524
[같이 축하해 주세요] 환갑이 되...
[13]
제목처럼 전 졸업식에 한 번도 참여해 본 적이 없네요. 제 나이 이제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고, 아이들도 자라 이제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세...
태양엄마
좋아요(0)
2014.02.04
657
hit 1637
아버지와 함께 하지못한 졸업식
[9]
초등학교 부터 대학교 까지 한번도 아버지와 함께 졸업식에 참여 하지 못한게 한이 되었지요 그때는 무엇이 그리 바쁘셨는지 괜시리 원망스럽더니 이제 내가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참석 못...
카리스마
좋아요(0)
2014.02.04
656
hit 1472
졸업사진속 영구머리^^
[2]
졸업사진을 이쁘게 찍겠다고 졸업식 전날가위로 혼자 앞머리를 자르기 시작했다...눈을 치켜뜨고 눈썹에 맞춰서 정성껏 일자로 자르고...다시보니 한쪽이 더 길다다시 심혈을 기울여 삐죽...
자유신디
좋아요(0)
2014.02.04
655
hit 1445
한복을 입었던 중학교 졸업식~^^
[2]
졸업식하면 떠오르는 중학교졸업식이네요.. 한복을 입고 졸업식을 했기에 더 기억이나네요..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모두 한복을 입었었죠..그때 사진을 보면 참흐뭇하답니다.. 뭔가 ...
내가좋아
좋아요(0)
2014.02.04
654
hit 1492
눈물바다가 되었던 졸업식
[6]
고등학교 졸업식에, 대학 합격장을 받은 친구들도 아직 결과를 기다리던 친구들도, 대학교 입학보다 고등학교 졸업이 왜그리도 서운하고 아쉬운지 함께 눈물을 글썽이며 울었던 때가 기억나...
영도뽀에버
좋아요(0)
2014.02.04
653
hit 1407
함박눈 내리던 졸업식..
[1]
벌써 15년도 더 되었네요..함박눈이 졸업을 축하해주는 듯 했어요.그땐 우산도 안쓰고 눈을 맞아야할것 같아서 친구들이랑 꽃다발과 졸업장을 들고 눈을 맞으면서 운동장을 활보했었죠.....
콜리맘
좋아요(0)
글제목
글내용
제목+내용
작성자
댓글내용
검 색
이전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