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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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웠던 그 때 그 시절을 기억...[7]
  • 이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아직도 생각하면 아련했던 추억의 졸업식이 기억나는군요.중학교 졸업식, 고등학교 졸업식, 대학교 졸업식 다 기억이 나지만...따스한 햇살아래 학...
  • 2012나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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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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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식의 꽃다발[4]
  • 꽃다발 정문앞에서 파는 데 너무 비싸서 하루만 사용하기가 아까워졸업시즌꽃은 유일한 그주의 가족들과 둘러쌓은 식탁앞에 졸업식꽃으로 꽂꽂이한 꽃이 시들때까지 함께 했어요.사촌과 비슷한...
  • 최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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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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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가루 범벅이 된 졸업식[2]
  •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80년대 90년대 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데 있어서 꼭 등장하는게 밀가루 그리고 물풍선이다.짖궂은 친구들은 미리 다수의 물품선과 밀가루를 준비하고 졸업식 끝나...
  • poo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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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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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은 새로운 시작[3]
  • 난, 지금 마흔의 중년을 달리고 있다, 얼마나 더 달려야 할지 모르겠다, 예측해본다... 20년은 더 달려야 할듯 하다, 졸업? 다시 입학을 하고 싶다. 다시 시작하면 잘 ...
  • 여정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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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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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을 담아낸 졸업식[3]
  • 중학교 졸업식이 끝나고 3년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과 선생님과 학교를 배경삼아 사진을 찍는데....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오늘이 마지막이자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니... 앞으...
  • 내츄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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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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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에서 재수생으로.[1]
  • 저는 졸업하는 것이 실감이 안났어요. 학교를 졸업하고도 여전히 수험생이었거든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제가 수험생일때는 재수/삼수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전체 ...
  • 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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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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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청교육대 끌려간 쓸쓸한 친구의 ...[5]
  • 아! 삼청교육대 억울하게 끌려가서 죽은 한 친구를 애도하며 벌써 30년이 훌쩍 넘은 암울한 군사정권 시절의 가슴 아픈 일입니다. 1980. 12. 19. 당시 저는 고...
  • 구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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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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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의 졸업식(중학교)[0]
  • 벌써 중학교졸업한지 까마득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미안하기도 하고 서로 오해로 인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그 때당시만 해도 왕따가 있었는데 유독 한 아이가 친구들을 왕따를 시...
  • 내지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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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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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후 처음본 19금영화[2]
  • 고교졸업후 친구들이랑시내로 나가서 청소년이 볼 수 없는 19금 영화를 처음봤습니다... "경마장 가는길" 문성근, 강수연 나오는 영화였는데얼굴 붉히며 본영화어떤 내용인지는 확실...
  • 태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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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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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졸업식날 쌍꺼풀 수술하러...[1]
  • 고등학교 졸업식날 쌍꺼풀 수술하러 지방갔지요.졸업식날 화장도 예쁘게 하고 예쁜 옷을 입고 어른이 된다는 기쁨에 용돈 모은 걸로 쌍꺼풀 수술하러 친구들끼리 지방갔어요. 하하
  • 감사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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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