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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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러운 졸업(아빠사랑해요.~)[2]
  • 1남 4녀의 4번째 딸.... 먹고 살기 힘들던 그시절에.. 늘 일하시는 두 부모님 사이에서 초등학교졸업식 날이 되었지요. 유치원 재롱잔치도 아무도 오지 않아 울면서 춤추고 했...
  • 양구지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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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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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전 추억속으로[0]
  • 20년전 초등학교 졸업하면서 학교운동장 나무아래 타임캡슐을 묻었었죠, 그땐 이런게 유행이었어요ㅎ벌써 약속했던 20년이 지나고 그날이 왔네요,이제 만나러간다~20년전 상꼬맹이^^
  • 건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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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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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아픈 졸업식[0]
  • 초등학교 졸업식날 아침에 밥을 먹고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느라 바쁜 부모님께 졸업식 참석토록 하기가 송구한 마음에 혼자 조용히 졸업식 마치고 올려고 했는데 담임샘이 졸업식 끝나고 엄마...
  • 재은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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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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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댓글기부 마감> 지역아동 ...[147]
  • 여러분이 정성스레 달아주신 댓글은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이 응원 댓글을 달면 아파트아이는 댓글 수 만큼 기부합니다. 한 아이디당 2번씩 총 4,000원을...
  • 아파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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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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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이란것은....[2]
  • 모든 처음은 가장 기억에 오래 가는것인가? 82년 지금은 초등학교지만 그땐 국민학교~~ 당시 유치원은 아무나 가는곳이 아니었기에 나의 인생에 있어서 첫 졸업식... 얼마나 많이 울...
  • 꾸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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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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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생각해보니 잊지못할 졸업식이...[0]
  • 지금 세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 글을 쓰려다 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한거 같으면서도 참 재미있었던 학창생활이였네요. 그때는 다 큰줄알고 멋도 부리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어하고 참...
  • 기은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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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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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사진의 추억[1]
  • 어렵게 구매한 사진기로 부모님과 사진을 추억으로 남겼는데 사진기 조작 실수로 필름이 모두 빛을봐서 한장도 인화하지 못했던 아쉬운 기억이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올려고 하지만...
  • 은이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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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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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지못할 중학교 졸업식~[0]
  • 18년전의 중학교 졸업식지금은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쌍둥이 예비맘입니다.졸업식 하면 키도 크고 손도 큰 남자가 손가락이 빨갛게 물들정도로 정성스럽게 고이고이 접은 장미100송이가 ...
  • 행복재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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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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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고 싶은 졸업식[10]
  • 졸업식전날 마침 장염 때문에 졸업식도 못갔다.. .. 병원에서 맞이한 졸업식날 기분 정말 겪어보진 않은 사람은 말을 하지마세요.. 넘 우울하고 슬프답니다. 가족분들께도 너무 지...
  • 서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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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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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옛날도 아닌 그래도 또 벌써 ...[1]
  • 게시판에 올리신 글들 중 진짜 옛날 옛적에 글들도 많이 보이는데전 벌써 30중반이네요전 가정분위기가 좋지 않아 중고등학교 시절 다들 부모님과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지만내심 이번에 그...
  • 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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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