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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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정도 된 이사! 아직도 그 기...[10]
  • 얼마전에 이사했습니다.새로운 집에서 새롭게 시작하니 좋지만 낯설기도 하네요!!할일이 어찌나 많던지한동안은 이사하는 것 말고는 다른것에 신경쓸 겨를이 없더라구요!아이들 학교문제부터시...
  • 엉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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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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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청소 휴유증[11]
  • 이사하면 기분 좋죠. 뭐든 다 새것같고!하지만 새집에 먼지가 더 많다는 사실!한번도 닦지 않았던 바닥 구석구석 먼지가 가득합니다.그리고 살림살이 정리는 어떴구요!이사온 즐거움에 힘...
  • 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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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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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운 주인집아저씨~[3]
  • 예전에 왜그리도 주인집아저씨가 무서웠는지요. 이삿날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논다고 시끄럽다고얼마나 혼을 내시는지 아이들이 할아버지 무섭다고 다시 옛날 집으로 가자는걸 어르고 달래서 ...
  • 아들경원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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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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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드는 집 나올 때까지 무작...[6]
  • 저는 층간소음에 무지 심하게 시달린 트라우마를 겪은지라..무작정 마음에 드는 정남향 탑층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는 중 입니다..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게 앞도 트였으면 좋겠습니다.....
  • 정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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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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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에서 아파트로의 이사 기르던 ...[9]
  • 마당 있던 주택에서 오래 살았는데 우풍이 너무 세서 겨울 되면 방에서 거실을 못나가던 시절...오래된 주택이라 기름 보일러 아무리 때도 거실은 냉방...온 가족이 단 하나 따뜻한 ...
  • 카봇 산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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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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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하면서 엄마랑 첨떨어졌던 이사...[3]
  • 결혼하기전까지 이십여년을 한집에서 엄마랑 동생들이랑 살다가 결혼하면서 첨으로 이사?를 했던그날그집이 너무낯설고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무섭고 --;; 꼭 낯선사람이 들어올꺼같고 ㅋㅋ ...
  • 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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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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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아카 로 이사하던 시절[2]
  • 어린시절 아버지가 앞에서 끌고 아들,딸 들이 뒤에서 밀고 이사을 하던시절이 생각나네요. 어머니는 내키 두배만한 이불을 머리위에 올리고 양손에는 또다른 보따리을 들고 가던 어머니 그...
  • 김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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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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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는 팔[2]
  • 2 1은 22 2는 42 3은 62 4는 8헉...이사는 팔?!?!!??!?!올레~~~~
  • 키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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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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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하는 집의 도배는 우리가 직접[3]
  • 20여년전 셋방살이만 하다가 처음으로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되었고어머니는저희 삼남매를 데리고 새로 이사할 집의 벽지 도배를 직접하셨습니다.저희 삼남매가 초등학교 중학교 다니는 아이들...
  • 원돌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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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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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혼자이사[1]
  • 제가 직자을 다니게 때문에 이사 당일 휴무를 잡지 못해서 남편 혼자서 이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날 남편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미안했어요
  • 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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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