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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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792
hit 1125
내집의 설레임
[2]
결혼 3년차 저희는 imf을 격으며 어렵게 둘이 조그만 분식집을 하게 되었습니다.돈을 아끼기위해 가게에 같이 딸린방에 살며 여름은 찌는더위와 겨울은 보일러가 안되는 냉골방에서 전기...
안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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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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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월★] 재능기부하고 봉...
[0]
아파트아이가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봉사이벤트! 여러분의 재능을 기부해주세요! 재능도 기부하고 봉사시간도 받고~!★재능기부 참여시 4시간의 봉사확인서를 드립니다!★궁금하신 ...
아파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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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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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해서 처음 하는 이사..이사업...
[5]
2013년 6월 1일 처음으로 부모님 품을 벗어나 독립해서 처음 혼자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 업체가 너무도 끔찍한 경험을 하게 해주었네요. 처음 이사센터가 방문하기로 약속한...
냥냥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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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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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내 방이 생기던 날~
[6]
어렵던 시절..단칸방에서 온 식구가 함께 살았었죠내 방을 갖는게 소원이었던 저..그 소원을 이루던 그날을 잊을 수가 없네요^^처음으로 내 방이 생기고 책상도 놓고 책장도 들여 놓고...
su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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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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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일, 눈오는 날...
[3]
전세 살이의 설움을 뒤로 하고 드디어 이사가는 날! 대출로 인해 내집 반, 은행집 반이었지만....기분은 무척 설레었답니다. 작지만 드디어 내집이 생긴 거니까요.그런데..이게 웬일...
2012나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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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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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은 설렘을타고...
[11]
새집으로 이사를 한다는건 항상 설렘을 동반하죠.처음으로 내집을 갖는 설렘은 잊을수가 없네요.새로 입주하던 그 기분은 어떻게 말로 설명할수 있을까요모든걸 새로 장만하고 새것냄새 물씬...
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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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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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3분거리로 ㅠ ㅠ
[9]
결혼전 서울에 집을 구해주신다더니 결국 시댁에서 10분 거리에 집 구해놓고 여기서도 직장까지 다닐수 있다며 시어머니는 말씀하셨다...데리고 살고 싶은데 그나마 나를 위해 구해주셨다...
xi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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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785
hit 1139
혹시 사기꾼......
[6]
2006년 내집을 처음으로 마련하게 되었어요. 전세집을 여기저기 알아보다 전세값이나 매매가격이나 별반 차이가 없던 그해에 그래 우리도 집을 장만하자 싶어 이것저것 잘 알지도 ...
진실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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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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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날은 그래도 짜장면이죠!^^
[8]
이사와 관련된 아름다운 추억, 또는 슬픈 추억들이 많이 올라왔네요.저도 이사 참 많이 다녔어요. 어릴 적부터 수십번까지는 아니지만 얼추 그 비슷하게는 다녔죠.이사 한 번 하면 사람...
injus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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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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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가 무서워요
[8]
2 라는 숫자가 싫어요.ㅎ 사실 이사를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예요. 다들 알다시피 이사를 하게되면 이사비용에 부동산비용에 또 기타비용 등등해서 비용이 엄청나게 깨...
절대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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