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3.20
  • 812
  • hit 1720
  • 어린시절 이야기입니다.[6]
  • 좋은 이사가 아니였습니다.남들보다 부지런한 엄마덕분에 금방 좋은 아파트에 살았습니다.아무것도 없이 시작해 구멍가게에서 하루종일 일해서 번돈이었거든요.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산 아파트...
  • 일반학생
  • 좋아요(0)
  • 2014.03.20
  • 811
  • hit 1675
  • 남편믿고 이사해서 울었네요[4]
  • 작년 10월에 몸이 안좋아 병원갔다가 암이라는 진단 받고 수술 2번하고 항암치료받으면서 친정가까이로 이사해서 몸 추스리자 싶어 지난달 24일에 부랴부랴 이사를 했어요 전 또 이...
  • 지니네
  • 좋아요(0)
  • 2014.03.20
  • 810
  • hit 1557
  • 이사가는 날 돈뺏긴 사연[7]
  • 드디어 이사가는 날입니다. 계약된 업체는 정오12시에 오기로 했습니다.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하길래 맘편하게 기다리고 있었죠. 이사 올 분의 이사업체는 11시정도에 도착해 기다립니...
  • 글로리아박
  • 좋아요(0)
  • 2014.03.20
  • 809
  • hit 1285
  • 이삿날 신고식 톡톡히 청소한날[1]
  • 1월 24일 이사하고 바로 명절연휴가 있어 시골다녀와 된장, 간장,고추장 쓰리장을 챙겨서 올라온날간장을 대병에 담아서 엘버터1층에 짐을 옮기고 있었다.옮기는 과정에 간장을 깨트려 ...
  • 주얼리맘
  • 좋아요(0)
  • 2014.03.19
  • 808
  • hit 1361
  • 첫 매매, 페인트칠, 그리고 아찔...[5]
  • 결혼 4년만에, 대출을 왕창왕창 받아서 처음으로 우리 집을 마련하게 되었어요. 룰루랄라~~~~ 20층 꼭대기층이라 단점도 많지만, 야경이 너무 좋아 야경에 반해 덜컥 계약까...
  • 엘케이이인
  • 좋아요(0)
  • 2014.03.19
  • 807
  • hit 1065
  • 포장이사만 덕본 첫이사 ㅜㅠ[4]
  • 결혼후 4년 전세 살다가 아이가 둘 생겨버리니 방이 두개로는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엄마가 올라오셔서 같이 살게 거든요., 엄마를 제일 편히 지내게 해드리고 싶은데 잘데가 없으니...
  • free315
  • 좋아요(0)
  • 2014.03.19
  • 806
  • hit 1220
  • 이사 후 유산.. 또 한 번의 이...[3]
  • 벌써 2년이 되어가네요. 올 6월말이면 또 한번의 이사를 앞두고 있으니. 첫 신혼집은 시댁에서 얻어주신 원룸건물의 주인세대였어요. 넓긴 했지만 맞벌이하던 시절에 몰랐던 엄청난 근...
  • 파란비행기
  • 좋아요(0)
  • 2014.03.18
  • 805
  • hit 1047
  • 집주인이 보증금을 주지 않아. [3]
  • 내나이 20대 초반 오빠네 부부와 같이 살때였죠. 부평 일신동이였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올려 달라고해서 , 오빠는 형편상 있을수 없어, 다른집을 알아보았고, 마침 괜찮은 곳이 있...
  • 하지메데
  • 좋아요(0)
  • 2014.03.15
  • 804
  • hit 1675
  • 집의 인연은 따로 있다?~^^[11]
  • 부동산에 집을 내놓은지 2년...그 전엔 부동산 광풍이 불어서 마냥 쑥쑥 오를 것만 같던 아파트 값이...2년 전 부터 갑자기 내림세로 돌아서더니..집 매수세가 딱 끊기더라구요.....
  • 테누토
  • 좋아요(0)
  • 2014.03.15
  • 803
  • hit 1095
  • 내 생애 첫 우리 가족 보금자리....[3]
  • 아직도 1년 전 이사 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결혼의 부푼 꿈을 안고 신혼집을 보러 다니면서 현실에서는 그 부푼 꿈이 무너지기 일쑤더라구요., 하염없이 치솟은 집값에 남편과...
  • 꼬꼬마유부
  • 좋아요(0)
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