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x
2014.04.05
832
hit 833
자주 사랑한다고 말해요.
[0]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TV 본다고 엄마가 아무리 말해도 안 들을 때, 정성껏 만든 반찬 맛 없다고 투정 부릴 때, 실컷 가지고 논 장난감 정리 안 할 때 정말 화나고 힘들...
samulder
좋아요(0)
2014.04.05
831
hit 839
여름이 걱정되요
[7]
여름에 태어날 아이..에어컨에 선풍기에 걱정되요올 여름은 좀 덜 더웠으면 좋겠어요
땅꼬1
좋아요(0)
2014.03.29
830
hit 3811
드디어 내 집 마련했어요^^
[19]
제 나이 35살...작년 말에 드디어 제 명의의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제주에서 상경하여 서울에 15년을 살았네요.대학을 시작으로, 취업을 하여 이제는 벌써 과장이 되었네요..처음에...
달리아
좋아요(0)
2014.03.28
829
hit 3966
하늘도 이사를 도...
[10]
평소에 경기도 소재의 K시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직장이동과 이사시기와 맞물려 작년 9월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었...
ououii
좋아요(0)
2014.03.28
828
hit 4008
아빠 사랑해요..
[12]
4월에 예식을 앞두고 잇는 예비신부입니다^^기나긴 11년 연애를 끝으로 결혼으로 새출발합니다.상견례를 하고 신혼집 지역을 정하고 집을 알아보러 다닌지 3개월만에 얻은 전세집..참 ...
김은지
좋아요(0)
2014.03.28
827
hit 4143
이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7]
일산에 사는 애기엄마 입니다. 남편이 4월말부터 직장을 화성으로 옮기게 되었어요.처음엔 통근거리가 너무 멀어서 이사를 가야겠다 생각하고 당연히 집을 알아보러 다녔는데남편이 힘들어도...
지인이네
좋아요(0)
2014.03.27
826
hit 3920
이사 견적받기도 힘들었네요
[4]
이사업체가 연속 펑크를 내는 겁니다 그것도 3업체에서.미리 연락이도 주면 좋은데 사전에 전화 한통 없이 전 계속 기다리고 있었구요.그게 상처가 되더라구요ㅠ친구에게 하소연하니 친구가...
늘오늘
좋아요(0)
2014.03.27
825
hit 3917
눈보라치던 날의 이사
[3]
신혼초,신랑이 경남진해에 근무하다 평택으로 발령받아 9개월을 떨어져 지냈답니다. 관사아파트가 나오기만 학수고대하던 어느날, 아파트가 해결되었다라는 신랑의 말을 전해 듣고 부랴부...
기분업
좋아요(0)
2014.03.27
824
hit 3912
힘과 행복을 안겨줄 보금자리
[3]
얼마전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보내고, 세아이와 어머니를 모시고 새 보금자리로 이사했다.. 아픈가슴을 쥐어잡고 같이있었던 공간을 몇번씩 둘러보고 눈물을 감추며 떠나와 멀기가기전...
행복울보
좋아요(0)
2014.03.27
823
hit 4033
쿨한 엄마 마지막 딸을 이렇게 보...
[3]
어느정도 성공한 자영업자 엄마. 20년간 학원 원장님. 아주 쿨함. 목소리 대따 큼. 덤비면 죽는다. 아버지와 맞벌이 부부. 지금은 만 60 넘으셨다. 지금은 쿠킹클래스 언니와 동...
복합우루사
좋아요(0)
글제목
글내용
제목+내용
작성자
댓글내용
검 색
이전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