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아파트 관리품질 등급제 시행 올해부터 도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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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부터 주거 소비자들이 아파트를 선택할 때 관리품질이 우수한 단지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자 ‘아파트 관리품질 등급제’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평가 대상은 준공 후 3년이 경과한 1500세대 이상 의무관리단지 96개 단지로, 내년부터 오는 2018년에는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28개 단지를 평가할 방침이다. 평가 내용은 ▲모범적인 아파트(행정기관 신고이행·최신 규약정비 등) ▲안전한 아파트(안전·유지관리, 장기수선계획 적정 등) ▲투명한 아파트(관리과정, 회계리스트, 정보공개 등) ▲똑똑한 아파트(조직운영, 교육, 행정지원 등) ▲조화로운 아파트(갈등관리, 근로자 처우, 공동체 활성화 등) 등 5개 분야 149개 항목이며, 우수 기준통과 기준미달 3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 절차는 관리품질 평가단 구성 후 관리품질 평가단이 아파트 단지를 평가하고, 평가 내용을 바탕으로 부동산 포털과 시 통합정보마당 누리집에 공개함으로써 평가 정보가 부동산 매매시 활용될 전망이다. <출처: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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