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감정원, 공동주택 결로방지 성능평가업무 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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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은 정부가 공동주택 내 결로 저감을 유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결로방지 성능평가업무’를 16일부터 본격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감정원은 녹색건축 6종 인증업무인 ▶녹색건축 인증 ▶건축물에너지 효율등급 인증 ▶건축물 에너지 절약계획서 검토▶ 친환경주택 성능평가 검토▶ 장수명주택 인증 공동주택 결로방지 성능평가 등 녹색 건축물 조성을 위한 원스톱 통합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결로방지 성능평가업무는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5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각 세대 내의 외기에 직접 접하는 출입문, 벽체접합부 및 창의 부위에 대해 표준적인 실내외 환경조건을 기준으로 지역별 온도차이비율(TDR)을 산정해 결로방지 성능을 평가하는 제도다. 국가녹색건축센터인 감정원은 결로방지 성능평가기관으로 이달 16일 지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결로방지 성능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녹색건축연구단을 통한 연구도 강화한다. 감정원은 올 6월부터 운영되는 국가 건축물 에너지·온실가스 정보체계 운영, 녹색건축인증 실무 등을 기반으로 한 녹색건축관련 정보와 국가승인통계기관으로서 축적한 부동산 가치 및 특성정보를 연계해 정부 3.0 실현을 위한 정보 공유·개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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