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공동주택의 시설보수로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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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는 관내 10년 이상된 공동주택에 대해 2015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해 2월 한 달간 신청대상자를 모집해 노후주택의 공용부분에 대한 시설보수가 가능하도록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2014년도에는 총예산 4억5천만원으로 19개 신청 단지 중 17개 단지에 보조금을 지급한 결과 사업규모에 비해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주민의 호응 또한 좋았다. 2015년도에는 본예산 1억원을 확보, 5개 내지 7개 단지에 보조금 지원사업을 할 예정이며 신청 단지가 많을 경우 상반기에 추가 예산을 확보해 보다 더 많은 주민에 혜택이 가도록 추가사업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처럼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이 활성화 된 것은 대상단지를 기존의 15년 이상 경과된 사업승인대상 공동주택 단지에서 10년 이상된 모든 공동주택 단지로 조례를 개정하면서”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을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출처 : 여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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