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팔이처자
2014-10-28 오후 8: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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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앨범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이 앨범 참 좋네요. 20대가 훌쩍 지났음에도 아직도 가사에 나오는 그 시절과 별만 다를 것이 없어요. 불안했던 젊은 시절, 나만 빼고 잘 돌아가는 세상 앞에 염세적인 마음까지! 혁오의 목소리가 그 마음을 잘 대변해 주네요. ohio와 위잉위잉은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라 계속 듣고 있어요. 친절한 앨범 소개 덕분에 음악이 더 잘 들리네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