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웹진 검색

  목 록

hyukoh(혁오)의 데뷔앨범, 20

  목 록
/ 400 bytes (한글 200자)
째즈 사랑
 2014-11-05 오후 3:53:57
좋은 음악이네요~~ 꼭 소장하고 싶어요^^  
이벤트귀신
 2014-11-05 오후 12:39:05
신인 밴드인가봐요 처음듣는 분들이네요
한번 들어봤는데 왠걸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앨범이더라고여
20대라면 충분히 가질만한 친숙하고 정말 보통적인 그렇지만 가슴에 와닿는 가사가 멋졌어요
20대는 벌써 훌쩍하고 아주 많이 훌쩍넘겨버린 나이지만 ㅎㅎ 어찌보면 또 귀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렇게 사람은 성장해 나가는거니까요 혁오밴드도 꼭 성공하길 바라요
  
페코쨩
 2014-11-04 오후 11:41:44
심심풀이로 듣다가 지금 유투브에서 무한재생중입니다.
가사도 그렇지만 멜로디도 좋고요. 목소리도 담백하고 저에게 딱이네요.
전 역시 타이틀 곡인 위잉위잉이란 노래가 좋아요. 20대 때 아직 직업도 없고 대학 공부도 잘 안되던 그때,
난 왜 태어났는지 뭘 하고싶은지 뒹굴거리면서 고민할 때의 제 모습이 보이는 노래네요.
지금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사촌동생(대학생)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성냥팔이처자
 2014-10-28 오후 8:59:46
혁오 앨범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이 앨범 참 좋네요. 20대가 훌쩍 지났음에도 아직도 가사에 나오는 그 시절과 별만 다를 것이 없어요. 불안했던 젊은 시절, 나만 빼고 잘 돌아가는 세상 앞에 염세적인 마음까지! 혁오의 목소리가 그 마음을 잘 대변해 주네요. ohio와 위잉위잉은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라 계속 듣고 있어요. 친절한 앨범 소개 덕분에 음악이 더 잘 들리네요 고맙습니다.  
진실1014
 2014-10-08 오전 11:14:52
wow~ 앨범 자켓이 너무 이뻐서 설명을 열심히 읽어 보았습니다.
남성다운 이름에 섬세한 사운드 혁오라는 밴드 궁금해 지는데요. ^^
위잉위잉은 하루살이나 세상이 돌아가는 의성어 인가봐요.
음색도 이 가을에 너무 잘 어울리고, 가사도 너무 좋습니다.
텔레비젼에서 빨리 볼 수 있음 좋겠네요. 화아팅!!
  
서준짱
 2014-10-08 오전 10:59:32
앨범에 대한 설명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도 어설푸고 실수 투성이고 두려움 많은 20대를 보냈기에 더욱 앨범에 대한 기대가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6곡중 "OHIO"라는 곡이 마음에 드네요.
앨범 대박 나시길 바래요 ^^  
똥규애비
 2014-10-06 오전 10:36:19
바쁘게 사느라 20대 시절 추억이 없네요~~~ㅠ.ㅠ
지금 이라도 좋은 추억 만들어야 겠네요~~~ㅎㅎㅎ
상쾌한 월욜 아침 힘차게 퐈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