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영
2014-03-07 오후 2: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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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데뷔 26년, 27년인가요? 꾸준히 앨범을 통해 만나는 그녀의 음색이 또 반갑습니다. 이번 15집 LuLu앨범은 전체적으로 내면을 치유하고 이끌어내는 힐링앨범의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슬퍼하지 말고 구름 뒤 빛나는 태양을 바라보며 나아가라는 메세지가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것 같아요. 캔디캔디의 가삿말이 재밌기도 하고, 연주곡인 초여름은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이라 제 핸드폰 벨소리로 살포시 안착시켰네요^^ |